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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예비후보

아자123 2009. 9. 11. 12:16

김영환 예비후보
깨끗한 선거와 정책선거 주장



안산상록을 재선거를 앞두고 김영환 후보가 민주당 후보들 중 각종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선거과열의 조짐이 예고됐다.


9월 6일 B 통신사가 민주당 안산 상록을 재선거 공천과 관련 ‘거론되는 후보가 많아 과열 조짐이지만’, ‘각종 조사에서 인지도는 15, 16대 때 이 지역 국회의원이었던 김영환 전 장관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당 안팎의 여론조사에서 안희정 최고위원의 지지율이 예상외로 높지 않게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 예비후보 중 A 모 후보가 2008년에 있었던 김영환 후보의 인터뷰 내용을 왜곡하면서 김영환 후보에 대한 ‘마타도어’라 할 수 밖에 없는 기자회견을 해 깨끗해야 할 안산상록을 재선거를 벌써부터 오염시키고 있어 안타깝다고 밝혔다.


김영환 후보를 지지하고 유권자 C 모씨는 A후보를 ‘무고 및 명예훼손죄’로 고소, 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김영환 후보는 “어떤 일이 있어도 안산의 선거는 ‘깨끗한 선거, 정책을 다투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강조함으로써 선의의 경쟁으로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를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