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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제 4기 중앙 장애인 위원회 출범식 및 취임식이 2009년 9월 8일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국회의원 회관에서 장애인 비전선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진옥 예비후보는 정몽준 대표 최고위원으로부터 중앙 장애인 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 받았으며 이는 평소 우리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장애인이라는 생각으로 안산시 장애인 후원회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으로 5년간 역임해 온 것이 배경으로 뒷받침됐다.
김진옥 예비후보는 현재 고문직과 대한민국 장애인 역도연맹 회장으로 장애인 복지, 체력증진, 국위선양을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안산시 체육회 창립멤버로 체육회 이사와 탁구협회 회장, 안산시 야구연맹회장, 경기도 족구 연합회 회장, 안산시 장애인 후원 초대회장, 안산시민의 모임 운영위원장 등 여러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했다.
김 후보는 배움에 대한 갈망과 열정으로 주경야독 끝에 중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후 혈혈단신(孑孑單身)으로 서울로 올라와 서울명지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학비와 생계를 스스로 책임져야 했던 나는 생활 자체가 고달팠다.
결국 인천의 야간고등학교인 선인고등학교로 전학해 낮에는 우유와 신문을 배달하며 돈을 벌었고 야간에는 지친 몸을 이끌고 공부에 전념한 끝에 육군 3사관학교에 입학했고 33전전인 1977년 육군 대위로 전역했다.
장애인과의 인연은 올해로 18년째 접어들었으며 역도연맹에서 회장직을 맡아 장애인들의 복지와 체력증진, 국위선양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장애인이 아닌가 생각되어 안산시 장애인 후원회를 창립해 후원금을 전해 온 바 있다.
취재=이승환 편집위원
아래는 한나라당 중앙 장애인위원회가 전달해온 결의문으로
본보의 편집방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아 래 -
한나라당 제4기 중앙 장애인 위원회 출범 결의문
한나라당 중앙 장애인위원회는 장애인에 대한 당 지지도 확산과 장애인의 정치참여 확대 및 권익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수많은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여전히 장애인을 시혜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차별하는 행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한나라당 중앙 장애인위원회는 제4기 출범식에 즈음하여 이 땅의 480만 명의 장애인들이 더 이상 동정과 시혜로 점철된 굴욕적인 삶을 거부하고 평등한 삶을 쟁취하며, 2010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승리하는데 견인차가 되길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하는 바이다.
하나. 능동적 복지를 이룰 수 있는 장애인차량LPG연료 지원을 확대 연장하라!
하나. 지방이양복지사업을 중앙정부로 환원하라!
하나. 공직선거법을 개정하여 비례대표 1번에 여성과 장애인을 함게 공천하라!
하나. 장애인복지예산을 증액하고 장애인일자리를 확보하라!
하나. 장애인 연금과 장애인 요양보험 제도를 장애인 현실에 맞게 도입하라!
2009. 9. 8. 한나라당 중앙 장애인위원회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