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250

국기원 홍일화이사 UN NGO 평화대상 수상

[경인매일=권영창기자]UN NGO 평화대상 시상식에서 국기원 홍일화 이사가 평화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3일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홍 이사는 열정적인 평화활동과 사회적 공헌을 치하하는 2022 UN NGO 평화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UN NGO 단체는 정부기구가 아닌 민간단체로 인간의 가치를 옹호하며 권력이나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자발적 시민단체이며 영리를 추구하지 않는 비영리 비정부 기구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8.15 광복 기념식 행사를 거쳐 다양한 사회공헌상과 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렸다. 이날 수상한 국기원 홍일화 이사는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평화대상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란 뜻으로 알고..

해바라기 문인화 묵당 박병배

해바라기의 꽃말은 숭배, 기다림, 애모(愛慕),이다. 다른 뜻으로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바라기는 한쪽만 바라보도록 목이 굳은 사람을 말한다. 해바라기는 오직 태양만 바라보는 꽃이다. 일편단심이다. 우리나라 전설에서도 해를 동경한 형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옛날 해님에 대한 동경과 사랑이 가득한 형제가 해님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났다. 그런데 욕심 많은 형은 혼자서 해님을 독차지할 생각에 한밤중에 곤히 잠든 동생을 죽이고, 혼자서 해님에게로 갔다. 하지만, 해님은 악한 인간은 하늘에 올 수 없다면서 형을 땅에 떨어져 죽게 했다. 그 자리에선 해마다 노란꽃이 피어나 해를 바라보았고, 이를 본 사람들은 이 꽃을 "해바라기"라고 불렀다. 그리스 전설.. 그리스 어느 연못에 바다의 신의 딸 두 자매가 살았다. ..

라일락 향기나는 문인화 라일락 (묵당박병배)

라일락 향기나는 문인화 라일락 꽃말을 시작하기 앞서서 영국에서 라일락과 관련해서 유래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국의 조용한 시골마을에 영국의 귀족들이 방문을 하였고 이때 당시 귀족들의 방문에 한 청년도 같이 왔는데 그 청년이 마을을 지나치던 중 어떤 시골아가씨에게 한눈에 반해서 사랑을 맹세하며 혼인을 약속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귀족청년은 그 시골아가씨와 떨어져지내는 사이 다른사람을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엔 혼인은 자연스레 파기가 되었는데 그 시골아가씨는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결국 스스로 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한 사정을 상세히 알고 있는 시골마을 주민들은 시골아가씨의 무덤위에 자줏빛 라일락꽃을 헌화하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헌화를..

카테고리 없음 2021.04.20

봄 문인화 진달래,라일락 묵당 박병배

봄꽃 중에 화사하기로는 제일이다. 진달래는 식용이 가능하다. 그래도 미량의 독이 있으니 잘못 먹으면 심한 복통에 시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독소가 많은 꽃술은 떼어내고 먹어야 한다. 개나리와 함께 봄꽃 중에서는 일찍 피는 편이다. 3월 20일을 전후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통영시, 전라남도 여수시 등 남해안 도시에서 피기 시작해 3월 25~30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 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 강원도 강릉시 등 중남부 대부분 지역에서 피어난다. 봄이 일찍 찾아오는 21세기에 들어서는 부산, 제주도 등에서는 3월 초순 무렵에도 진달래를 하나, 둘씩 볼 수 있다. 척박한 산성 토양에도 잘 자라는지라, 한국인에게 친숙한 꽃이다. 무엇보다도 김소월의 시 진달래꽃 때문에 익숙한 이미지..

카테고리 없음 2021.04.20

대부동 도시재생센터(센터장 선우규), '구정 안부 나누기' 통해 이웃사랑 실천

대부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8일 월요일, 설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경인매일=권영창기자) 대부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8일 월요일, 설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동체를 활성화하여 지역 주민의 체감도를 높이고 참여의 기회를 이끌어 내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대부동 뉴딜사업 대상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안산시 도시재생과와 대부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선우규, 대부동장 김준기, 대부복지센터장, 대부상동마당, 대부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에코백과 천연비누, 마스크, 핫팩, 떡국떡 등을 나눠 정을 더했다. 특히 대부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대부상동마당이 나눔 품목인 에코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