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묵당박병배 견선생(犬先生)의 나른한 오후

아자123 2021. 2. 2. 14:44

일장춘몽-한바탕 꿈을 꿀 때처럼 흔적도 없는 봄밤의 꿈이라는 뜻으로,

인간 세상의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일장춘몽ㆍ인생사 모든 욕심이 봄날에 잠깐꾸는 낮잠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뜻

'사진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묵당박병배 해바라기 문인화  (0) 2021.04.23
묵당박병배 나팔꽃  (0) 2021.02.02
묵당박병배 수국  (0) 2021.02.02
묵당박병배 조롱박  (0) 2021.02.02
묵당박병배 포도  (0)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