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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활어 회 전문점 만선횟집

아자123 2010. 11. 16. 12:49

신선함으로 승부하는
정통 활어 회 전문점 만선

 

 



최근 건강을 중심으로 웰빙 식품이 인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육식보다는 해물이나 채식위주의 식단이 점차 비중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영양과 위생은 물론 보기에도 먹음직한 음식은 미식가들을 유혹하기에 부족함 없어 산골짜기 음식점 까지 승용차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설 만큼 입소문은 상당한 효과를 나타낸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홍보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맛있는 먹 거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맛 집 멋 집 시리즈, 이번에는 도심지 아파트 앞에 위치한 활어횟집 <만선>을 소개한다.

 

 

단원구 고잔동 759-7번지 송 호중학교 길 건너편에 위치한 정통 활어 회 전문점 만선(대표 박정숙)은 일반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앞에 위치하여 시민들이 굳이 멀리 가지 않고도 싱싱한 활어 회 를 맛 볼 수 있는 지리적 장점과 단골고객에 대한 특별한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10년간 요식업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20년 경력을 소유한 주방장이 안팎으로 손발을 맞춰 고객을 대하는 만선은 이름 그대로 풍성함을 한눈에 느낄 수 있다.

 

 

작은 활어회를 잘게 썰어 먹는 일명 세꼬시와 도다리 아나고 등 일명

스기의 종류만 해도 수십 가지를 넘어 메인 메뉴가 오기까지 넉넉한

인심을 맛으로 알 수 있다.

 

 

만선의 가장 인기를 끄는 이유 중 하나는 스페셜요리로서 킹크랩을 곁들인 한상 차림이다. 큼직한 바닷 가재의 등장은 시각적으로 입맛을 돋우며 누가 보더라도 충분한 눈요기 거리가 된다.

 

 

이 밖에 점심특선으로는 저렴한 가격의 회 정식, 생 우럭탕, 대구탕, 알 탕, 회 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어 가벼운 식사자리로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일부 횟집에서 스기를 사전에 만들어 놓거나 냉동재료를 쓰는데 비해

만선은 하나씩 직접 조리해 올리는 정성을 자랑한다.

 

 

박 대표의 꼼꼼한 상차림도 한 몫을 한다. 박 대표가 직접 자격증을 취득하여 행여 있을 주방의 부족함 까지 챙김으로서 고객의 요리상은 진수성찬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한상 차림이 끝나고 얼큰한 매운탕에 식사를 할라치면 기름기라 차르르 흐르는 공기 밥이 눈에 뛴다. 박 대표가 사는 고향에서 직접 추수한 벼를 일주일에 한번 씩 정미소를 거쳐 공수해온 탓에 항상 햅쌀밥의 맛을 볼 수 있다.

 

 

특히 메인 메뉴라 할 수 있는 활어 회는 산지에서 매일 직송하여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먹기 좋게 썰어진 활어 회는 차가운 냉동 옥돌위에서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박 대표가 가족고객중심의 영업에서 단골을 확보한 이유 중 하나는 수족관에 해수정화기를 설치하여 항상 맑고 투명한 수질을 유지한다는 것, 내 가족과 함께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저한 위생과 정갈한 상차림은 한눈에 정성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총 6개의 방으로 꾸며진 실내는 방마다 설치된 칸막이를 정리하면 한번에 130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왠만한 기업체나 단체 회식에도 불편함이 없다.

 

 

“생일, 결혼식 피로연 등 모임이 있을 때 사전에 연락을 주시면 시간절약은 물론 더욱 세심한 서비스를 할 수 있다.”며“다가오는 연말 연시 송연회 모임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남겼다.

 

예약전화 031-413-8813      010-7942-1788

 

권영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