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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맛집 멋집을 찾아서 2호 동경횟집

아자123 2010. 11. 1. 13:05

안산맛집 멋집을 찾아서 2호
싱싱함이 최고 동경횟집 김태용 대표

 

 

 



취하여 누웠다가 여울 아래 내리려다 배 매어라 배 매어라 낙홍이 흘러오니 도원이 가깝도다 지국총 지국총 어사와 인세홍진이얼마나 가렸나니 윤선도 어부서사시의 하나 대목이다.

 

 

웰빙 식품과 퓨전요리가 하루가 다르게 신 모델(?)을 출시하면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고급스럽게 함은 물론 요리업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요구하고 있다.

 

 

점포 또한 점차 대형화 고급화추세를 향하면서 음식점이 맛에서 멋과 품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요구하고 있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만큼 어떤 분야든 전문성과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만큼 최고를 지향하는 각 업소의 노력이 함께 하는 프로만이 성공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지방섭취의 절제와 저렴한 육식에서 다소 비용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신선한 먹 거리와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생선 횟집이야 말로 고급 요리로 추천하기에 부족함 없는 메뉴다.

 

 

앞서 어부서사시에도 어필했듯이 오래 전부터 생선은 해변이나 강가에서는 구하기가 쉬운 편이지만 육지 이른바 뭍에서는 먹고살만한 집 아니면 고등어 자반이나 꽁치 구이가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에야 대형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각종 해물이 가정의 반찬에서부터 고급 요리상 까지 다양하게 제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맛 집 멋 집을 찾아서 이번호에는 오랜 경험과 싱싱한 생선회 맛은 물론 화려한 인테리어와 친절을 바탕으로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고 있는 안산시 상록구 사동 1199번지 서원호텔옆 동경횟집(대표:김태용)을 찾아 보았다.

 

 

외관상 말끔한 동경횟집은 안으로 들어서면 탁 트인 실내 인테리어에 또 한 번 놀란다.

 

 

한번에 100여명이 동시입장이 가능한 실내 공간은 왠만한 중소기업 직원들이 회식을 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일단 입장을 하면 서빙직원들의 친절함이 내방객을 맞이한다.

 

 

환한 웃음, 반가운 인사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손님을 반기며 출입부터 기분을 들뜨게 만드니 동경횟집 김 대표가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비결이다.

 

 

인원수에 따라 문만 열면 몇 개의 방이 하나로 연결되어 식사자리의 주최자가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적당한 구조로 되어있다.

 

 

물론 각 방과 방사이의 방음은 큰소리가 아니면 알아듣기 어려우니 프라이버시도 잘 보장되는 편안한 식도락의 전당이다.

 

 

동경횟집의 가장 큰 장점이자 자랑거리인 스기다시 이른바 한국말로 밑반찬이 화려하다. 보기에만 화려한 것이 아니라 싱싱한 해물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밑반찬의 개념을 버리게 된다.

 

 

종류만 많은 일반 횟집 보다는 하나를 차려도 보기 좋고 먹기 좋은 먹 거리에 정성을 다하여 식사자리에 함께 앉은 상대방과 일찌감치 술잔이 돌기 마련이다.

 

 

약 50가지 정도의 스기다시가 입맛을 충분히 느낄 만큼 연속해서 제공되는 동경횟집은 한번 와본 고객이면 또 올 수밖에 없도록 충분한 내력을 발산하고 있다.

 

 

미리 준비해둔 음식이 아닌 즉석에서 일일이 요리하는 정성과 내방한 고객의 사소한 불편까지도 미리 알아서 챙겨주는 배려는 동경횟집을 찾아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매력이다.

 

 

이미 오랜 경력을 통해서 생선회를 뜰 때마다 살결의 흐름까지 섬세하게 계산한다는 김 대표는 손님의 만족이 가장 큰 행복이라며 늘 미소를 아끼지 않는다.

 

 

정갈함이 필수적인 생선횟집은 위생 면에서도 남다른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한번 씩 회를 뜰 때 마다 철저한 도마청소를 한다거나 사용한 식기는 철저히 끊여 소독함으로서 보이지 않는 정성까지 더하고 있다.

 

 

이러한 작은 정성과 섬세한 노력이 동경횟집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요소라고 전한다.

 

 

 

생선회 주문외에 별도의 추가 요리가 필요없을 만큼 다양하고 신선한 요리가 제공되는 동경횟집은 안산에서 이미 입소문을 타고 많은 단골이 확보되어 있지만 늘 당일 개업을 하는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초심을 잃지 않고 있다.

 

 

식사를 마치고 나면 달고 시원한 팥빙수 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식당 문을 나서면서도 깔끔한 후식으로 인한 뒷맛은 다음을 기약하는 무언의 약속이기도하다.

 

 

가족이나 연인, 함께 열심히 일하며 모처럼의 회식장소로 고민하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예약전화로 미리 장소를 섭외하는 것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재치나 매너가 아닐까

 

 

예약전화 031-501-7772 직통 010-8593-9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