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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채호병 선생의 너그러우면 민심을 얻게 된다는 뜻으로 남의 허물도 너그럽게 포용하면 그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

아자123 2020. 8. 26. 17:37

석정채호병 선생의 논어(論語)에 나오는 관즉득중(寬則得衆) | 카테고리 없음

아자 2020. 8. 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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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즉득중(寬則得衆) -논어()-

너그러우면 민심을 얻게 된다는 뜻으로 남의 허물도 너그럽게 포용하면 그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 중의 하나로 너그러움을 강조할 때 쓰인다.

남을 공손하게 대하면 상대방도 자신을 공손하게 대할 것이고 업신당하지 않을것이며, 남의 허물도 너그럽게 포용하면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그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많아진다는뜻이다. 또한 남들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대하면 사람들이 그를 신임하게 될것이며, 남에게 일을 시킬 때에 있어서도 평소에 남에게 은혜를 베풀었다면 상대방은 일을 하면서 고생스럽더라도 그 고생을 잊게 된다는 뜻이다.

비슷한말은 마음이 너그럽고 인자하며 도량이 넓음을 뜻하는 관인대도(寬仁大度)가 있다

석정채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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