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我有三寶 持而保之. 一曰慈 二曰儉 三曰不敢爲天下先
(아유삼보 지이보지. 일왈자 이왈검 삼왈불감위천하선.)
첫째는 인자함이고,
둘째는 검소함이며,
셋째는 천하의 앞을 나서지 않음이다.
인자함은 중생을 지켜내는 것으로 용기가 생기고 검소함은 정신과 덕을 쌓아 더 멀리 뻗을 수 있으며 천하에 나서지 않아야 인자함을 얻을 수 있다.
그리하여 만물의 수장이 될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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