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매일=권영창기자) p3ccks@kmaeil.com
만족할 줄 알면 그때 그 자리가 선경(신선이 사는 곳)인 것이요
석정채호병 지자선경
-채근담-에서는 “내 앞에 놓인 현실에 만족할 줄 알면 바로 그곳이 신선의 세계요, 만족할 줄 모르면 그저 욕망 가득한 속세일 뿐이다라고 하였다.
도래안전사(都來眼前事) 지족자선경(知足者仙境) 부지족자범경(不知足者凡境)이라고 했으니
과정을 즐기는 것이 곧 신선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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