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채호병(石井 蔡昊秉)선생 작품두점 감상~

龍飛鳳舞(용비봉무)
용이 날고 봉황이 춤을 춘다.
산천이 수려하고 신령한 기세를 형용하는 말.
서기(瑞氣)가 있어야 이성(異姓)의 왕이 난다는 전설(傳說)에서 천하(天下)를 얻는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

常愍好學 正心以行 상민호학 정심이행 擁懷賓慧 是謂爲道 옹회빈혜 시위위도
배우기를 좋아하는 이를 돌보고 마음을 바르게 그대로 행하며 보배로운 슬기를 보호하는 사람 그를 일러 도를 닦는 사람이라 하네 -법구경 주법품<法句經 住法品>-
(경인매일=권영창기자) p3ccks@k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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